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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이번 배달의 무도편 보고있는데 감동이..ㅜ 담주 문전박대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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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했던 배달의 무도편 다들 보셨는지요.. 가요제 할 줄 알고있었는데..이번에 광복절을 맞아서 해외에 있는 한국의 맛이 그리운 사람들을 선정하여 직접 사연과 함께 전해주는 편입니다. 평소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구요.. 초창기 때부터 봐오던터라.. 쭈욱 몇년간 진행해오던 이 느낌도..


정말 친숙한 이미지로 자리 잡지 않았나 싶기도하구요.. 전 아직도 예전에 전진이 있었던.. 의욕 많은 전진도 생각나구요.. 몇년이 흘러도 꾸준히.. 씨즌으로 따져도 정말 많이 지나갔겠지만요.. 변함없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죠!


특히 자막이 진짜 상황에 맞게 웃겨서 밥먹다가도 웃게만드는 위력이 있는것 같구요..

이번의 배달의 무도에서 가봉간 것은.. 보다가 감동이 몰려와.. 약간 글썽이지더라는.. 부모님의 생각에.. 

보고있으니 감정도 북받쳐오르기도 하구요..





아 보다가.. 비행기 무지 오래타는 박명수를 보면서.. 한끼~ 두끼 네끼까지.. 왜이렇게 웃긴건지..

또 이렇게 프랑스를 경유하는 곳에서 안내원의 멘트가 더 대박이였네요;;



억양까지 완벽하게.. 전 순간 혼혈인줄알고.. 정말 목소리만 들어보면 한국사람같은;;

자막까지 순간 타이밍맞아 떨어져서 웃기네요 ㅋㅋ






이제 잠깐 먹을 것을 사러 왔는데.. 영어로 물어보기 위해.. 생각하고 있는데..

앞의 사람의 모습과 말을 어떻게 하는지 유심히 들어보다가.. 종업원이 하는 말에.. 또 놀랐네요..

여긴 무슨 다 한국말을 잘하나 싶어.. 몰카냐면서.. 되물어보는.. 정말 그런상황같기도 하구;;


아.. 또 이 반대로.. 정준하 쪽에서는 아프리카 가봉으로 갔는데.. 어머니의 복장과 모습을 비슷하게 재현해..

또 감동스러운 장면을 연출하기까지.. 허.. 그리고 예고편 보셨나요? 푼타아레나스로 향하는데.. 예상외로 배달의 무도 박명수가 문적박대를 당하고 있던데.. 이건 또 어떻게 된 영문인지.. 궁금하네요.. 잠깐 착각을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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