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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배달의무도 2편 입양이야기 참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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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번 배달의무도 2편을 본방사수하셨나요? 물론 저희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저 또한 시청을 했는데..

어찌나 감동의 물결이 여기까지나 느껴지던지.. 참 프로그램 기획을 잘 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외국에나가 지구 반대편이든 어디든.. 그리운 손맛 그대로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저번에 배달의 무도 일편을 하고나서.. 막 박명수의 문전박대라던지.. 이런 것도 되게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궁금증이 풀려 다행이네요.. 막 진짜 싸우는 거 아닌지.. 도대체 왜 그런지.. 정말 궁금했었거든요!

언제나.. 토요일 저녁시각만 되면 자동으로 틀곤하는 무도! 막 저번에는 아이스박스에 꽈악 담아 혹여나 놓칠뻔한 걸 보면서 또 걱정되기도 하였구요..


2편이 정말.. 입양이야기라던지 정말 재미지네요.. 허.. 시간이 금방 흘러가버렸어요!






이러한 사연을 통한 입양되신 분들과 함께 또 어린이집이나.. 다른 추가적인 사연을 소개하면서..

더욱 더 감동적이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이렇게 직접 또 입양을 보냈던 가족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사연 그리고 서로 알게 된 가족관계 등등의 생각보다 많이 감동적이었던 편이 아니였나 싶구요~







이와 반대로.. 또 박명수는 칠레에 가 또 닭강정 요리를 그대로 선보여.. 그리운 손맛.. 그리고 입맛을 사로잡는데 성공하죠~! 칠레가 또 남극과도 가깝다고 하니.. 이러한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던 것 같구요!



다양한 측면에서 몰려오는 감동적인 장면들.. 그리고 마지막 무도 끝날 때 입양을 온 사연들을 쭈욱 영화엔딩처럼 나열 해 보여줘 더욱 더 슬프고 가슴이 뭉클했던 배달의 무도 2편이 아니였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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