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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심리/이별재회

상황 이별 일까, 무기력한 남자친구 여자친구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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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입니다.

 

오늘은 우울한 무기력한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심리를 잘 모르고 다루지 못하는거 같아서 하나씩 알려드릴까 합니다 

 

우울하거나 무기력한 사람을 마주하면 좀처럼 내마음대로 심리가 예측이 안됩니다. 늘 변화가 많고, 갑작스럽게 돌발스러운 행동도 많기에 정상적인 사람과 만나고 있다면 참으로 답답하죠.. 

 

이는 일반수준으로 해석해서는 안되며, 조금 그럴 수도 있겠다 라는 관점으로 바라보셔야 이해될 겁니다. 

 

헤어진 후 연락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심리를 이해하는데 집중하세요. 겉으로는 상황 이별 처럼 보여질 수 있습니다. 

 

보통 우울증은 본인 스스로도 알아차리기가 대단히 힘듭니다. 알아차린다면 참으로 다행이지만 이미 심각할대로 갔다가 느끼는 경우가 많죠. 

 

 

1. 심리적 구조. 

 

 

- 1단계 : 불안증 발생. 

 

이는 불안한 모습으로 인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이 되고 연애에서도 지장이 되는 경우를 뜻합니다. 

 

불안함이 심해진다면 의심, 집착, 짜쯩, 서운함, 화, 구속 등으로 다양한 형태의 감정들이 표출됩니다. 

 

 

- 2단계 : 우울증 발생 

 

알아차리기가 정말 쉽지 않지만, 밝다가도 스스로 주눅들거나 깊은 우울함으로 전개가 되는게 특징입니다. 일반사람들은 알아차리기가 어렵지만 저의 눈에는 누구보다 쉽게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 우울증을 치료받은 경험이 있거나 ,또 깊은 부정감정에 사로잡혀 있거나, 갑작스럽게 돌발행동이 많거나 너무 무기력하거나 등등,, 이런 증상들이 대표적이죠. 

 

 

-3 단계 : 극단적 행동 발생. 

 

이 땐 자해를 하거나, 폭력적 모습이 나오거나, 갑작스럽게 심한 말을 한다든지, 또는 죽음에 대해서 은연 중 꺼낸다든지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매우 심각한 단계이며 방치하기 보단, 심리상담소 및 주변 지인들에게 도움을 구해서 케어가 필요합니다. 

 

 

"제 여자친구[남자친구]가 무기력한거 같아요. 우울증도 있는거 같고, 안그래도 이전 애인으로부터 상처나 배신으로 힘듦을 느꼈던 사람이거든요. 제가 케어했는데 너무 힘들다네요" 

 

이런 말들이 많은 이유가 이런 심리에 의해서 입니다. 주변 상황까지 좋지 않다면 상황 이별처럼 들어갈 수도 있죠.

 

 

 

 

 

 

2. 보통 밝은 모습이 많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굉장히 텐션도 높고 밝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내면이 어두울수록 사람이 더 밝아지려 하는 분도 있죠. 억지웃음이나 하이텐션 이러한 것들이 특징입니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서 대부분이 만남을 꾸준히 이어나가는데 연애 초반에는 열정을 많이 보여주지만 연애 중후반에서는 급격히 다운되고 무기력함이 보일 수 있습니다. 

 

 

- 집중을 못하며 결정장애가 생긴다

 

- 늘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 자신이 못났다고 자책한다

 

- 극단적 생각을 한다

 

- 하루 종일 우울하고 슬픔이 크다

 

- 불면증, 기면증이 나타난다.

 

- 미래에 희망을 갖지 못한다. 

 

 

이런 증세를 가지고 있다면 내가 못해서가 아니라 상대의 문제로 인해서 나타나는 문제이므로, 잠깐 연애를 스탑하고 도움을 줘야 합니다. 

 

만일 여기서 부담을 주거나 요구를 하게 된다면 상황 이별로 직행합니다. 헤어진 후 연락을 해도 묵묵부답이나 단호함이 나옵니다. 

 

긍정적 분위기로 상대를 이해해주되, 조급해보이지 않고 안정되게 상대를 끌어내는게 중요합니다...! 

 

 

 

 

 

 

 

3. 이별 되는 포인트가 있다. 

 

 

- 관계에 대한 열정이 떨어질 때

- 일이 안풀리거나 상황적 문제 발생할 때 (상황 이별 발생)

- 고민이 너무 많아질 때

- 너무 예민할 때

 

 

이 구조는 잘 헤쳐나갈 수 있는 문제도, 급격히 이별로 향하거나 또는 잠수 타며 도망가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내가 뭐 더 잘한다고 풀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자꾸 여기서 장문을 넣거나 상대에게 내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럴수록 상대는 부담을 느끼고 멀어질 수 있습니다. 도망가듯이 상황 이별될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하죠. 

 

이건 심리적 문제로 인한 이별입니다.. 헤어진 후 다시 닿는 케이스이지만, 확정이별로 만들어버리지는 마세요. 

 

 

해외 전문가들도 이런 유형들은 헤어진 후 연락을 하더라도 '감정 수용' '치유과정' 이 필요하다고 신신당부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연락하면 승산이 높은 구조입니다. 

 

헤어진 후 연락을 하더라도 무겁게 들어가기 보단 가볍게 밝은 느낌으로 가시는게 좋은 방식입니다. 그럼 참고해서 잘 대처하셨으면 합니다! 

 

 

너무 힘들거나 모르곘다면 아래의 이별전문 상담소를 통해서 전문 상담사에게 요청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모르고 마음 앓이 하는 것보단 알고 안정되게 있는 것은 천지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충분히 불안증이 심하지 않다면 이 글을 여러번 읽고 이해할 수 있으니 천천히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국내외 심리학도가 운영하는
연애이별재회 전문상담소

http://pf.kakao.com/_daxl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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