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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심리/이별재회

금사빠 금사식 남자 여자 고치는법 재회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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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연자분들 중 흔히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연이 있습니다. 

 

바로 '금사빠' '금사식' 사연인데요, 금사빠란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랑을 뜻하며, 주로 초반에 비이상적으로 너무 열정적인 사람에게 의심해볼 수 있는 부분이죠. 금사식은 한순간에 쉽게 마음이 확 꺼저벼려서 마음이 안느껴지는 것을 뜻합니다. 

 

이게 왜 이별하게 되거나 헤이지게 되면 힘드냐면, 상대방이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좋아하고 잘해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한번에 돌아서버리고 떠나가니 당황스럽고 충격으로 다가오면서 급격한 우울감을 느끼게 됩니다. 

 

저 역시도 20대때 경험해본 내용들이라 충분히 이런 심리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 때 기억을 조금 더 회상해본다면, 너무 감정에만 몰입되고 감정에 좌우되면서 예민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컸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상화가 매우 커지며 현실화로 자각하게 되면서 급격하게 식어버리는 이유였습니다. 

 

 

예시를 들어보면, 내가 무언가 물건을 사려고 이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이 있는데 그 물건을 구매하자마자 갑작스럽게 후회가 되는 겁니다. 내가 생각한 만큼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거 같고, 막상 써보니 별로이고 아니라고 느낀겁니다. 이런 심리라고 보면되죠. 

 

 

우선 사연자분들이 자주 묻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Q. 금사빠 금사식 남자 여자는 후폭풍이 안올거 같은데 올까요? 

 

A. 네 그렇습니다. 오히려 단호한 타입들보다도 너무나도 쉽게 오는 편입니다. 다만 전제가 있습니다. '내가 마지막 행동을 잘 대처했을 때' 입니다. 

 

이런 경우들은 재회 가능성이 극과 극으로 갈립니다. 아에 20%대로 떨어지거나 어떤 분들은 아에 90%이상 올라가는 경우도 있죠. 

 

 

 

 

 

 

1. 그냥 붙잡으면서 설득하는 유형

 

- 이 경우 가능성이 낮습니다. 상대가 급격하게 감정이 식어버려서 현타와 현실화로 인한 상태입니다. 감정 불능 상태이죠. 그런 상태에서는 애정호소나 붙잡는 행동이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능성을 떨어뜨릴 뿐이죠. 

 

 

2. 그냥 시간을 두는 유형 

 

- 이 경우 오히려 상대가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사식인 만큼 다시 감정을 깨닫고 인지하는 순간 또는 여러분들에 대한 새로운 모습이나 궁금증을 느끼는 순간 다시 열정이 상승하면서 다가오게 됩니다. 그래서 간혹, 울면서 오는 경우도 여기에 해당됩니다. 

 

 

3. 상대방에게 아쉬움을 주고 마지막을 잘 대처하는 유형

 

- 이 경우가 완전히 상황을 뒤엎게 됩니다. 평균적으로 3주 안으로 오게 되는 유형들이죠. 감정적 자극을 다시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외국 심리학자들도 '습관화에 따른 관계심리'에서도 4가지 요인을 중요시 하지만, 나의 태도, 시간, 행동, 예측 깨기 등을 사용해서 습관화를 해결할 수 있다고 고치는 법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강할 때는 강하게 나가기도 해야하고, 상대가 너무 큰 이상화가 있을 땐 정신을 차리게 말을 할 줄 알아야 하고, 상대가 나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자신감을 갖고 대하기도 해야 하는겁니다. 

 

 

그렇기에 금사빠 금사식 남자 여자 타입은 1번에서 3번으로 행동이 되어질수록 시간이 얼마나 흘렀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마지막 대처나 행동이 중요한겁니다. 쉽게 또 다시 불타오르는 유형이기에 나의 대처가 철저히 중요하죠. 시간만 기다린다고 더 다가오는 건 아닙니다. 물론 안주는 것보단 주는게 낫긴 하구요. 

 

 

 

 

 

 

 

Q. 이들이 진심이였을까요? 

 

A. 네 진심은 맞습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거짓이 되어서 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즘 제외한 구조에서는 전부 진심임) 

 

 

주로 이제 재회하는 방법 중 중요한 한가지가 '예측을 깨는 행동' 입니다. 180도 다른 느낌을 보여주면서 나의 행동 태도를 점검하면서 상대에게 아쉬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장담하는데 금사빠 금사식 재회가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닙니다. 다시 이상화를 건드리거나 상대가 처음 기대하면서 바라봤던 기대심리를 다시 부추겨주면 금방 활활 타오르기도 합니다.

 

금방 식었다가 금방 타오르고 이게 반복되기에 사실 나의 행복과 안정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를 따져보면 좋겠죠.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할 필요도 없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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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마음이 식는 중요한 3가지 심리]

 

[이기적인 유형 완전히 꺾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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