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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동상이몽 우도 기러기아빠와 딸 갈등 직접 가게로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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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평소에도 즐겁게 보고 있는 동상이몽 매번.. 딸과 부모가 함께 나와 고민을 털어놓고, 관찰을 하는 그런 프로이기도 하지요.. 동시간대에 또 비슷한 주제의 프로가 존재하기도 하구요..


이와 비슷하게 최근에는 거의 격투와 또 불량학생의 내용을 다루었던터라.. 요번 주제에 좀 참신하면서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특히 동상이몽 기러기아빠 충격적인 집안 내용들이라던지.. 딸과 엄마의 행동이 관찰카메라에서 살펴볼 수 있네요..


특히나도 여태 기억나는 것은 알바하는 우도여자애와 또 국제가출남 그리고 BJ와 식탐을 좋아하는 여자 등등 정말 인상깊고 재미있었던 내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더욱 더 보고 싶은데 말이죠!


그리고 또 랩을 하며.. 래퍼가 되겠다는 여자아이 까지 정말 머릿속에 재미있었다는 내용들이 바로 생각이 나는데요, 이런 주제와 더불어서.. 또 이번에는 동상이봉 우도아빠 가게에 직접 찾아가면서.. 서로에 대해서 왜 이런 고민이 생겼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기러기 선배의 조언과 더불어서.. 처음에는 애(딸)SAY를 먼저 보여주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무심한 듯 보이는 아빠의 행동..


하지만.. 후반전에 사실들이 다 들어나기 시작하네요!

역시나 후반에 반전이 있는 동상이몽!




언뜻보면.. 또 조재현의 성격과 외모를 닮았다는 우도아빠 특히나도 우도에서 가게를 내고 있는데, 얼마전 제주도 소녀 편을 했었던 알바하는 여자애의 사장님으로 출연을하면서.. 이렇게 또 딸과 고민거리가 있어 출연하게 되었네요..



8년동안집나간아빠라고 소개가 되면서.. 김해에 사는 이 집은 특히 제주도 우도에서 아빠가 따로 가게를 하며, 그것도 몇개를 동시에 하면서.. 딸의 관찰카메라 중심으로 바라보았는데요, 아빠가 정말 바쁜 와중에서도 그래도 집을 청소해주고, 또 짧은 대화를 나누었기도 하구요!




기러기 아빠의 안쓰러움에 또 게스트로 출연한 김원해씨가 대선배로써 한마디를 하고 있네요.. 주구장창 조금 길어지는 말들 특히 이번에 동상이몽 기러기아빠는 빠SAY 에서 특히나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기도 하면서..


딸의 시선이 아닌 아버지의 시선으로.. 공황장애도 겪었으며, 수차례 힘든 실패를 이겨내고 또 우도에서 사업을 잘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점에서 또 보니 안쓰럽기도 한 장면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호칭이 더욱 더 놀랍기만 하였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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