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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마리텔 이경규 말방 하이드로 씰링과 함께 1위로써 끝을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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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경규 말방 하이드로 씰링과 함께 1위로써 끝을 맺은 이번 장면에서는 특히 경규옹의 이름을 잘못부르는데 이어 또 절묘한 편집이 어우러져 웃긴 상황이 연출되었기도 하구요, 하나하나 말을 소개하는 것부터 꿀잼이었지 않았나 싶은데요,


하지만 생방송에 참여중이던 시청자들은 빨리 말타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모든 말을 보여줌으로써 또 어떠한 특징이 있고, 천천히 이경규와 교감하는 모습이 보기좋았는데 말이죠~ 


역시 급하신 생방참여분들 ~ 그리하여 또 천천히 가는법부터 배우면서.. 함께하게된 하이드로! 그리고 생각보다 경규옹의 부실한 하체(?) 덕분에 천천히 가기만 하였는데요! 그리고 방향전환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또 살짝 멈추는것까지..


하지만 하이드로는 차로 비유하면 벤츠에 속했다고 하네요.. 정말 크긴 컸다는 생각이 들지만, 경규옹이 가자고 할 때 옆구리를 긁는다고 생각했을 것 같은 하이드로.. 그리하여 바꿔진 말 씰링!



그리고 또 한 외국인 교관의 등장과 함께 하이드로보다는 작은

씰링이 들어오고 있네요..!





마리텔 말방 이경규의 힘! 전반전의 1위를 더불어 후반전까지..

체력을 빼고 있는 중이네요.. 중간 중간 시간을 물어보며,

또 후반전이 있다는 긴 시간을 승마해야한다는 사실을..듣고..


또 살짝 눕방을 보여주고 있네요!




올가의 발음이 너무나도 재미있는..

연어(?)와 옥양(?) 한국말은 잘하지만.. 또 경규옹의 탑승에도..


자꾸만 씰링을 신림처럼 들리게된다는 현실!


업다운~ 외치며, 연습을하고 잘해야한다고 하지만..


직접 타봅니다!






타자마자 생각보다 빠른 걸음을 보이며, 또 무한 업다운을 하게 만드는 씰링~ 그리고 속삭여주는 말 다 좋아한다고 하는.. 씰링이~ 네가 좋아 신림아(?) ! 그리고 또 시청자의 멘트들이 웃기기도 하네요..


마리텔 이경규 말방 종합적으로 마리텔 1위로써 끝나버리네요 :) 역시 우승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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