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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번엔 전원주편 157회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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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과 지금 그리고 어릴때부터 커오면서까지 꾸준히 좋아하는 방송이 존재하는 반면에 또 커서 좋아하는 프로가 생기면서 또 달라지는 부분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또한 수도권이나 서울 경기권 외에도 부산이라던지 지역에서 방송하는 티비도 다른 것 같구요, 이번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라는 프로그램에는 지역방송에는 하지 않았던 전혀 몰랐던 프로이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어 챙겨보게 되었는데요, 벌써 회차가 157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저번 서정희편부터 시작해서 요즘 진짜 재밌더군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지는 꿈에도 몰랐네요.. 지역에는 왜 방송을 안하는지..


오전에 보고픈 마음이 굴뚝같네요 :) 휴먼다큐 ~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서 방영했던 회차의 수만큼.. 또 이번에는 전원주씨가 등장했네요  저번에 또 다큐에서도 봤던 기억이 나지만.. 여전히 또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 방송활동 보다 이렇게 CF도 꾸준히 찍고 있구요, 

지역쪽에서 많이 또 찾으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는 과정에서 사람들도 막 알아보면서.. 

매니저없이 혼자서 스케쥴조정과 일정을 소화해내고 계시네요! 


파워가 대단하신 것 같은데, 어렸을 적에 나야 나 전원주라는 멘트가 정말 기억속에 남아있는데~ 지금 또 이렇게 화통한 웃음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157회에서는 조금 더 심층적으로 직접 스케쥴을 소화해내는 모습들이 많은데요,

보게되면 또 체력적나 열정적으로나 에너지가 팍팍 뿜어져나오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예전 당대의 최고 스타들만 했다던 통신사의 모델로써 인생을 또 되돌아보는 그런 시간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뷰와 함께 말이죠~ 이렇게 보니 정말 감회가 참 새롭네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전원주 일부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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