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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맨인블랙박스 시간옮겨, 음주운전 사고피해자 권준석씨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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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부터 옮겨 지금 이제 한달째 시간이 되어가는 맨인블랙박스 시간 오후 8시 45분입니다.


정말.. 20분근처로 방송을하면서.. 짧아진 시간만큼 많이 아쉽기도 한데요, 생각보다 제보가 많이 없는지..


예전에 봤던 사고현장을 다시 또 모아서 리플레이하는 등의 전체적인 방송시간도 짧아진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원래는 앞에 블랙박스로 본 세상으로 진행하면서.. 예전에 한문철변호사가 나와서 몇대몇 따지는 내용을 하면서.. 뒤에는.. 직접 전문가들이 나와.. 이러한 현상에 대해


직접 관찰하고 체험해보면서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고 있습니다.




음준운전피해로 전신마비된 남자.. ㅜ.ㅜ


맨인블랙박스 권준석 !


사고내용은 암담한데요,

보행신호에 길을 건너던 중에 분명 차가 오면 안되는 신호임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들이닥쳐 사람을 치어 사고가 났습니다.


그리하여 권준석씨는 목을 다치면서.. 얼굴 아래로 전신마비가 된 상태입니다.;;;

말만 할 수 있으며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죠..ㅜ.ㅜ






한사람의 인생을 그냥 망쳐놓은 음주운전..


이 날 또 젊은 청년의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맨인블랙박스 음주운전 대한 심각성.. 엄청나네요..



또 다른 경우는 이미 취소가 된 상태에서 

또 음주운전을 상습으로 하는 상황도 존재했었는데요..




뒤이어 나온사람은 음주운전한 사람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알고보니..

같은 이웃주민이라는 사실.. 그리하여 선처를 해줄지 아니면 법대로해야할지..

고민이라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특히 심각한 피해자로써 권준석씨는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면안되고..

또 큰 범죄인걸 인식을 못하면서.. 인식이 바뀌어야 된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또한.. 걸어다니는 사람도 저번 해운대사건처럼.. 

주변에 잘 보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차가 있는 상황이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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