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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한끼줍쇼 9회 부산방문 이경규의 고향, 시청률은 여전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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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1회차부터 시작해서 벌써 한끼줍쇼 9회 까지 방영하게 되었네요.. 알만한 사람들은 왠만해서는 알것같지만 말이죠..


저번회차에서도 인천에 방문했었지만, 이번에는 이경규의 고향 부산의 아들 ㅋㅋ 경규옹과 함께 부산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대신동에 방문하게 되죠.. 부촌으로 손꼽히는 동네이자 대저택이 으리으리하게 많은 것 같습니다.


중간 할머니들의 말투와 사투리에 정말 웃기기도 하였구요, 과연 으리한 대저택에서 누가 문을 열어줄까하면서 나름 걱정되었기도 하였는데요,




한끼줍쇼 부산 방문한 규동형제 !


요즘 정말 케미가 터지죠잉~ :)

다음편에서는 김세정도 등장한다던데 게스트의 등장에 더욱 더 기대됩니다.


서울역에서 KTX를 갈아타고 바로 가게되는 부산행 :)






이번에는 그래도 알아보는 사람이 꽤나 있더라는..

그리고 항상 조마조마한 벨누르기 신공..

이번에는 고향으로써 이경규가 직접 집을 찾아다니며 눌르곤 하였습니다.


바로 대저택에 몇번 시도 끝에 겨우겨우 먼저 알아봐주시는 집!

그리고 아이들..이라는 말과 함께 문을 열어주겠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방문하며, 집에서 잘 요리를 하지 않아 약간 망설이셨지만,

그래도 참여해주셨습니다!


딱 한끼먹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JTBC라고 먼저 아시는 ..!


그리고 방문해보니 정원과 함께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집의 풍경이였습니다.

주택이라 층간소음도 걱정없고 말이죠..!

되게 아이들이 활발하네요 ~




금새 이경규아저씨와 친해진 아이들, 결국에는 헤어지지 말자고 아쉬움을 나타내는데요,

호동과 경규 투표 중 아이들은 전부 경규옹품으로 안겼습니다.


역시 부산의 아들인가요 ㅋㅋ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한끼모습을 엿볼 수 있는 식큐멘터리 시간 !


정말 리얼하게 사투리를 써가면서 표현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이번 한끼줍쇼 9회 다행히 성공을 했습니다. 부산에서 말이죠!


요즘 한끼줍쇼 시청률 여전히 높네요 :) 정말 볼 때마다 꿀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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