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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좀비영화 아이엠어히어로 만화 원작, 또 다른 볼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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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영화 아이엠어히어로를 보는 내내 약간 괴짜가족 기분이 들기도 하면서 만화스러움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찾아본 순간 정말 아이엠어히어로 만화 원작으로 만들어진 내용이네요.. 좀비분장부터가 심상치 않더니.. 역시 만화스러움이 가득한 것 같네요 !


ZQN바이러스로 사람이 사람을 물어뜯는 상황속에서 만화작가의 생존기를 그린 영화인데요, 데스노트 라이트 업 더 뉴월드를 연출한 감독인 사토 신스케가 이번에 맡았습니다.


그리고 히데오 역을 맡은 오오이즈미 요 ! 초반부터 1인칭 시점으로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일본드라마나 티비에서 볼 수 있는 스토리와 함께.. 시작됩니다.




시작은 히데오가 옛날 신인상 받은 이후로..

자신의 동기와 대조되는 삶으로써 어시스턴트로 일을 하게 됩니다.


만화가이자 또 매번 일을 할 때 자존심이 구겨지고 마는데요,

아이엠어히어로 줄거리는 간단합니다.


어떻게 살아남은 히데오와 반만 감염된 히로미의 생존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아.. 저 장면 !

문밑에 조그만한 구멍으로 볼 때 아내가 갑자기 이상해지는 장면..

소름돋네요..! 분장은 정말..ㅋㅋㅋ 좀비를 넘어선.. 그냥 괴물..!







전 세계 600만부의 만화와 드라마에 이어서 영화까지 !

하지만.. 이 역시 관점을 달리해서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평소 보던 외국산 좀비스릴물들은 정말 스피디하고 엄청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지만,

여기에서의 아이엠어히어로는 스릴보다는 약간 우스광스러운 장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인물간의 묘사에 조금 더 중점을 둔 것 같구요 ~

편안하게 드라마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나..


좀비영화를 평소에 안 좋아했던 분들도 더욱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아이엠어히어로 결말 부분으로 갈수록 좀비들이 맞는 장면이라던지.. 

조금 웃긴 모습이 나오기도 합니다. 

평소 볼 수 없던 좀비의 일그러짐 이라던지 묘사부분이 정말 장난아니네요..


부산행을 재미있게 보셨던 분이라면 

또 아이엠어히어로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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