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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다큐멘터리 3일 서울예대편 학생들의 열띤 오디션 나레이션은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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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또 일요일 개그콘서트를 끝나고 시작하는 프로가 하나있죠. 바로 다큐멘터리 3일 이라는 프로입니다. 항상 72시간을 정해놓고 취재를 하며, 또 관찰하는 형태를 나타낸 다큐형식입니다.


항상 개콘끝나고.. 무언가 심심하여 매번 다 보고 자는 것 같네요.. 이것까지 딱 보고 잠에 드는 형식이 이제는 습관화가 되었나봅니다. 특히나도 이번 440회에서는 서울예대 취업 오디션 현장에 대해서 열성적인 학생들과,


그리고 그 속에서의 노력을 보여주곤 하였는데요, 정말 재미있게 잘 그려냈지않았나 싶네요, 직접 취재를 하는 관계자역시나.. 질문 또한 재미있게 잘 이끌어나가네요,


처음에 멘트만 보고 나레이션 윤하 라는 문구가 그러져있어.. 놀랐긴 하면서도.. 금새 이 다큐 3일에 녹아들어버렸네요.. 나중에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윤하의 목소리였지 하면서.. 또 기억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여느 성우와도 비슷한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번 다큐 3일 440회차에는 조금 더 특별했던것같습니다.





졸업을 앞둔 17명의 학생들.. 이번 다큐멘터리 3일 서울예대 편에서는..

특히나도 여러 특색있는 학생들과 더불어..

끼가 많은 친구들도 역시나 존재했던 것 같습니다.


인물 한명한명을 인터뷰함과 동시에.. 또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형식으로

이번에야 말로.. 정말로 재미있게 느껴졌지 않았나라는 생각이듭니다.





연기를 할 때만큼은 정말 단호하게 가르치는 교수!


그리고 한명씩 뮤지컬형태 및 다양한 예대학생들의 갈고닦은 실력을..

한명씩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저번에는 다큐멘터리 3일 노량진편과 더불어서.. 이번에는 예대의 모습을 보여줘 또 다른 예술학생의 삶을 보여줬던 것 같아..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인물 한명 한명과도 조금 더 삶을 엿보며, 또한 마지막 한 오디션으로인해.. 각종관계자들이 몰려오는 이 시점에서말이죠.. 이들의 앞으로의 꿈이 결정된다면.. 정말 떨리고 떨리는 오디션이지 않나 싶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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