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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드라마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결말 및 해석, 레이 시온 류지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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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과 시즌2를 연달아서 참 재밌게 봤었는데요, 어떻게 보면, 오징어게임과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말 그대로 보더랜드 삶과 죽음 그 사이에 있는 경계선에서 펼쳐지는 스토리가 매우 흥미로워서 쭉 봤던거 같네요. 

 

시즌1과 2에서는 다양한 게임과 스릴감이 주목적이였다면 시즌3에서는 조금 서사에 집중해서 스토리 라인이 더 전개되는 점이 있어서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아 많았습니다. 

 

사람들도 반응들이 시즌 1,2가 재밌었고 3는 별로라는 글이 많은 편이고, 너무 늘어진다는 점들이 평이 많은거 같네요. 

 

 

 

 

 

1-1.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레이(Rei) 

 

블루 계열의 헤어가 인상적이죠. 침착한 두뇌형이고 신캐릭터입니다. 팀의 전략 균형추이자 감정 과열을 진정시키는 조력자입니다. 

 

또한, 2화 좀비 게임에서 합리적인 전술 제안으로 주목을 받았고, 처음에는 의도 불명이였지만 에피소드가 길어질수록 팀 기여에 확증되죠. 

 

주로 좀비, 기차, 술래잡기 등 치시야 부재의 공백을 메우는 냉정함과 퍼즐 풀이로 평가되죠. 

 

최종 국면에서 자신의 꿈인 애니 작가에 대한 내적 동기를 드러내며, 생존 후 현실에서 첫 프로젝트 소식으로 경계의 시간이 성장으로 번역됩니다. 

 

 

 

 

 

 

1-2.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시온(Shion) 

 

아리스 팀의 서포팅 멤버이고 차분한 분석과 팀워크로 존재감을 만든 조연입니다. 

 

킬링 무브를 주도하기 보단 정보 공유및 상황 정리, 합류 타이밍으로 팀 생존확률을 끌어올리죠. 이름 그대로 조용하지만 필요한 손에 가까운 인물입니다. 

 

시즌3에서 아리스 팀 소속으로 나아가고, 강렬한 느낌보다는 연결성이나 합의를 이끌어내는 구조이죠. 

 

 

 

 

1-3.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류지(Ryuji) 

 

임사체험 및 사후세계 집착하는 대학 교수 설정입니다. 시즌3 서사 기폭제이고 도덕적 회색지대 인물이죠. 

 

현실세계에서는 경계를 보고 싶다는 강한 탐구 욕구가 있고, 시즌 초반부터 아리스와 우사기 얽히면서 플롯을 견인해갑니다. 

 

연구자적 호기심이나 윤리 사이 흔들리면서 떄론 위협적 선택을 하기도 하죠. 

 

최종에서 삶으로 복귀보단 죽음의 세계로 향하는 선택을 합니다. 

 

 

아리스와 우사기는 삶으로 귀환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고, 레이나 시온은 팀에 대한 안정성을 기여하고 류지는 윤리 경계의 위험성이 있죠. 

 

 

 

2.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결말 

 

아리스의 자기 희생을 통해서 현실로 귀환과 확장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최종 게임은 선택과 희생을 드러내고 마지막 LA장면은 보더랜드가 글로벌하게 진출 할 수 있음을 간접 암시하죠. 

 

최종 게임에서 16개방 격자에서 제한 라운드나 포인트 주사위 규칙으로 출구를 찾는 구조로, 점수 소진시 사망하는 데스룰이 작동합니다. 

 

 

 

아리스는 주사위7을 뽑고 스스로 잔류를 선택하죠. 

 

우사기는 임신으로 추가 포인트 버프를 받아서 동료들과 합류하고, 아리스는 마지막 문턱에서 우사기를 밀어서 현실로 보냅니다. 

 

이후 두장 조커카드 운명을 강요받지만, 양쪽 모두 조커라는 승산없는 트릭을 간파해서 공정성을 부정하죠. 

 

 

 

 

 

파수꾼이나 감시자는 조커가 지배자가 아닌 생사 경계의 상징임을 보여주고, 아리스에게 삶과 죽음 중 선택권이 있음을 말합니다. 

 

아리스는 현실을 선택하고 생존자들은 각자 삶으로 갑니다. 

 

 

 

 

 

아리스와 우사기는 됴쿄로 돌아와서 아이 이름을 고르면서 안정된 삶을 준비하빈다. 우사기는 아버지 죽음을 경계세계에서 재경험하며 슬픔을 통합하며 나아갑니다. 

 

생존자는 각자 학업 관계 가족사 새로운 선택에 수행하고, 경계 세계의 시험에서 현실에서의 결단으로 번역되는 엔딩 몽타주가 제시되죠. 

 

 

 

 

3.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해석 

 

시즌 2 운석 참사나 심정지 가설이 확인되며, 보더랜드는 의료적인 심정지 동안 머무는 경계 세계라는 정의로 정리되죠. 

 

잔혹성 보단 귀환할 의지 검증 측면이죠. 

 

조커는 지배자가 아니라 생사 경계 그 자체를 매개하는 틈의 카드로 기능합니다. 아리스는 양쪽 카드가 조커임을 지적하는 장면이 죽음으로 유인 자체를 이기는 승리조건이 삶의 선택임을 드러내죠. 

 

 

 

 

아리스의 희생을 통해서 시스템은 승리자로 선언하고 남아싸우는 용기보단 돌아가 살아내는 요기를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일본 뉴스가 전세계 동시 다발 지진을 전하면서 더 큰 재난이 다가옴을 예고하죠. 

 

시즌 3에서는 누가 만들었나가 아니라 왜 존재하는가에 집중합니다. 조커가 상징으로 해석을 많이 하죠. 

 

설계자의 실체에 대한 아쉬움이 나오고 의도적 여백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즌 4는 미정이지만 스핀오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주인공 서사는 종결에 가깝지만, 글로벌적으로는 열려 있습니다. 

 

시즌 3에서는 죽음의 게임이 아니라, 삶의 의지 시험이었다는 해석으로 확정된다고 보면됩니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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