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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토크

뜨거운 탓에 녹아내리는 부속품들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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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도였는지.. 얼마전에는 이탈리아에서 녹아내린 자동차 부속품의 사건이 있을 정도로.. 

정말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더운데요! 그 중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차체가 정말 일부분이..

녹아내린것처럼 보이는데요.. 베니스쪽에서 37도에서 38도 사이를 기록하면서..


차량 주인이 몇일 동안 차량을 세워둬서 그런지.. 아무리그래도 차량이 녹아내리다니;;

저도 상상을 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옆면에 있는 일부분의 부속품들이 다 녹아내리는 현상을!

마주치게 되었네요.. 



저희 동네도 덥다고 생각되지만.. 다른 지역에 가보니 거기는 37도는 기본이더라구요;;

놀러가도 우리나라에서도 무지 더운지역도 많은데.. 세계적으로도 또 이렇게 폭염덕에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도

처음보게되네요 ㅎㅎ



 



옆에는 몰딩인지.. 무슨 재질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고무같이 느껴지는데.. 흘러내린 모습이..

이게 정말..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 ㅎㅎ 뒷바퀴 옆면쪽 부근에도 저렇게.. 녹아내린 모습이..







몇일 방치 해뒀다고 이렇게나 차가 달라질 줄이야.. 사진에서도 조금씩 느껴지는 부분이지만..

열기가 뜨거운 것 같은.. 우스겟소리지만 정말.. 고기를 올려놔도 완전 잘 익을것 같네요;;

이 지역에 또 관광객에게는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특히나 더운 지역인 것 같아요..


이제 또 얼마있으면 계절이 바뀌지만.. 

그래도 남은 하루하루들 더위 먹지 않게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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