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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한국 이란 선발 라인업 ! 아쉽지만 침대축구 1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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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늦게까지 이란전 기다리며, 또 시간을 보내고 새벽 1시가까이 되서야 이제 제대로 된 경기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이번 이란전을 시청많이 했는데요,


특히나도 한국 이란 선발 라인업은 지동원 원톱으로 구성되어 손흥민, 김보경, 이청용, 기성용 으로 구성되어.. 또 후반에는 김신욱과 구자철이 투입이 되었었죠..


그리고 왼쪽수비에는 오재석, 중앙 곽태희 , 김기희, 오른쪽 장현수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역시나 손~! 을 보려고.. 저 또한 기대를 많이 했지만.. 정말 아니나 다를까.. 역대전적에 무섭게도..


초반부터 몰아붙이는 그냥 아주 볼점유율부터 차이가 많이 났지 않았나 싶은데요, 공간을 정말 ~ 무진장 크게크게 움직이고.. 쉽게쉽게.. 플레이 하는 이란.. 딱히 뛰어난 선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수월하게 이겼지 않나 싶네요~




후반으로 들어서자.. 이렇게 침대축구를 하나 싶었지만..

전혀 할 상황이 아닌지라.. 바보가 아닌이상.. 바로바로 축구 할 것 같네요..


뭐 비등비등한게 아니라서.. 그냥 이란이 계속 공을 잡고.. 또 역습까지 진행하는 상황이라..


침대축구 정말 1도 할 상황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리가 아파도.. 또 바로일어나서 교체가 되고..






멀리서 봤을 때.. 정말 그라운드를 사용하는 능력부터가 남달랐는데요,

우리는 빈공간이 많이 보였던 반면에.. 이란은.. 정말 똘똘 뭉쳐서..


하나같이 가운데에 몰려있더라구요..


딱히 우리나라가 위력적인 슛을 한 장면이 없지 않았나 싶네요..


이렇게 원터치만으로 한번에 골을 먹힌 한국..





이제는.. 정말 침대마저 안한다는 자체가 우습고 무시하는 것 같은 생각마저 드네요.. 다행히 김기희와 곽태희의 멋진 수비와 더불어.. 키퍼의 선방까지.. 있어서 1:0으로 경기가 종료되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체격으로도 그렇고.. 몸싸움에서 자꾸만 밀리던 장면과.. 우리 진영에서 자꾸 공을 가지고 있는 장면을 보며.. 숨조이게 봤던 이번 월드컵 예선 축구였습니다. 앞으로도 몇차례 또.. 내년에 2차전, 3차전이 남았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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